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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10월26일 23시43분 ]


가수 아이유(20·본명 이지은)의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분홍신'에 대한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26일 오후 <조선일보>는 26일 오후 아이유의 '분홍신' 활동 마무리에 관해 언급하다 "온라인상에서 일부 누리꾼에 의해 '분홍신'이 해외 가수 넥타(Nekta)의 '히어스 어스 (Here's us)'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매체에 따르면 넥타가 2009년 발표한 앨범 '일렉트로 스윙스 2(Electro Swings 2)'에 수록된 '히어스 어스'는 장르가 '분홍신'과 유사하다. 특히 도입부분의 멜로디 라인이 유사해 표절 의혹이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에 올라온 '히어스 어스' 음원에 달린 댓글을 보면 "비슷하긴 하다", "조금 유사한 데 노래가 흘러갈수록 차이가 난다"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표절 논란과 별개로 아이유의 '분홍신' 활동은 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과 맞물려 후속곡 없이 마무리하기로 결정된 상태다.

한편, 아이유 표절 논란과 관련해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 표절, 사실 아니었으면", "아이유 표절, 비슷하긴 한데 심하지 않은데", "아이유 표절, 조금은 비슷한 것도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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